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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쵸리의 잡동사니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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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잡동사니들이 담길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May 2026 04:3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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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쳐리쵸리</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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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쵸리의 잡동사니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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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 바르셀로나</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푸트볼 클루브 바르셀로나는 흔히 바르셀로나 혹은 줄여서 바르사로 알려진 프로 축구단으로, 스페인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하며, 스페인 축구 1부 리그인 라 리가에 소속되어 있다. &lt;br /&gt;&lt;br /&gt;1899년, 요한 감퍼를 주축으로 다수의 스위스, 스페인, 독일, 그리고 잉글랜드의 축구인이 창단한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냐 문화와 카탈루냐 민족주의의 상징으로 이는 구단 좌우명인 &quot;구단 그 이상&quot;으로 나타난다. 다른 대부분 축구단들과 대조적으로, 지지자들이 구단주로서 구단을 운영한다. 이 구단은 $4.76B의 가치를 지니어 세계에서 4번째로 가치가 높은 구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출 면에서 &amp;euro;582.1M의 소득을 내는 연간 4번째로 부유한 구단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의 공식곡은 &quot;바르사 찬가&quot;로 자우메 피카스와 주제프 마리아 에스피나스가 작사했다. 전통적으로 바르셀로나는 짙은 청색과 적색 줄무늬 유니폼을 착용해 파랑-클라르 군단으로 수식된다. &lt;br /&gt;&lt;br /&gt;바르셀로나는 국내 무대에서 최다인 75번의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라 리가를 26번, 코파 델 레이를 31번,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13번, 코파 에바 두아르테를 3번, 그리고 코파 데 라 리가를 2번 우승했고, 이 중 후자의 4개 대회는 최다 우승 구단이기도 하다. 국제 무대에서, 구단은 20번의 유럽 및 국제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챔피언스리그를 5번, 컵위너스컵을 최다인 4번, UEFA 슈퍼컵을 공동 최다인 5번, 인터시티스 페어스컵을 최다인 3번, 그리고 클럽 월드컵을 3번 우승했다.[5] 바르셀로나는 1997년, 2009년, 2011년, 2012년, 그리고 2015년에 국제 축구 역사 통계 연맹 랭킹 선두를 달렸고, 2022년 5월 기준으로 UEFA 클럽 랭킹 6위에 올라 있다. 구단은 오랜 기간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 관계였으며, 두 구단 간의 경기는 고전 더비로 수식된다. &lt;br /&gt;&lt;br /&gt;바르셀로나는 세계에서 지지자들이 손꼽히게 많은 구단으로, 사회 매체 추종자 규모도 세계의 스포츠 구단들 중 손에 꼽히게 크다. 바르셀로나는 요한 크라위프를 필두로 발롱도르 수상자를 역대 최다인 12번 배출했으며, 호마리우 호나우두, 히바우두, 그리고 호나우지뉴를 비롯해 FIFA 올해의 선수 수상자도 역대 최다인 7번 배출했다. 2010년에는 구단 유소년부 출신인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그리고 차비가 2010년 FIFA 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인으로 올랐는데, 같은 유소년부 출신으로 최종 후보 3명이 선정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었다. 또한 유러피언 골든 슈 수상자도 바르셀로나가 역대 최다인 8회를 배출했다. &lt;br /&gt;&lt;br /&gt;바르셀로나는 1929년에 1부 리그인 라 리가로 출범한 이래 한 번도 강등되지 않은 3개 구단 중 하나로, 나머지 두 구단은 아틀레틱 빌바오와 레알 마드리드이다. 2009년, 바르셀로나는 라 리가, 코파 델 레이, 그리고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석권해 스페인 구단 사상 처음으로 대륙 3관왕을 달성한 구단이 되었으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UEFA 슈퍼컵, 그리고 클럽 월드컵 우승도 추가하여 한 해에 치른 6대회를 모두 석권한 첫 스페인 구단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11년, 바르셀로나는 다시 유럽 정상에 올랐으며, 5개 대회를 석권했다. 이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4년 동안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 하에 14개의 대회 정상에 올랐고, 축구 역사상 역대 최강의 선수단 중 하나로 거론된다. 2015년에 5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바르셀로나는 유럽 축구 역사상 대륙 3관왕을 2번 달성한 최초의 구단으로도 기록에 남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창단 모토는 클럽 그 이상. 이 클럽의 또 다른 특이사항으로는 세계 최초로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되는 축구 클럽이라는 것. 일종의 시민구단이라고 보면 된다. 박물관 2층 입구에도 '바르사의 주인은 조합원'이라고 새겨 놓았을 정도다.&lt;br /&gt;&lt;br /&gt;그래서,&amp;nbsp;FC&amp;nbsp;바르셀로나는&amp;nbsp;구단주가&amp;nbsp;구단을&amp;nbsp;창설하면&amp;nbsp;그에&amp;nbsp;맞춰서&amp;nbsp;팬들이&amp;nbsp;생겨나는&amp;nbsp;방식이&amp;nbsp;아니라,&amp;nbsp;축구팬들이&amp;nbsp;자발적으로&amp;nbsp;자본을&amp;nbsp;출자하여&amp;nbsp;구단을&amp;nbsp;만들어서&amp;nbsp;운영하는&amp;nbsp;방식으로&amp;nbsp;운영되고&amp;nbsp;있으며&amp;nbsp;구단의&amp;nbsp;회장까지도&amp;nbsp;6년마다&amp;nbsp;한&amp;nbsp;번씩&amp;nbsp;팬들의&amp;nbsp;투표를&amp;nbsp;통해서&amp;nbsp;선출한다.&amp;nbsp;투표권이&amp;nbsp;주어지는&amp;nbsp;자격은&amp;nbsp;가입&amp;nbsp;경력&amp;nbsp;1년&amp;nbsp;이상,&amp;nbsp;18세&amp;nbsp;이상이라면&amp;nbsp;누구나&amp;nbsp;6년마다&amp;nbsp;한&amp;nbsp;번씩&amp;nbsp;치러지는&amp;nbsp;클럽&amp;nbsp;회장&amp;nbsp;선거에서&amp;nbsp;투표를&amp;nbsp;행사하면서&amp;nbsp;회장을&amp;nbsp;선출할&amp;nbsp;권리를&amp;nbsp;가질&amp;nbsp;수&amp;nbsp;있다.&amp;nbsp;단,&amp;nbsp;회장&amp;nbsp;출마는&amp;nbsp;카탈루냐인만&amp;nbsp;가능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바르셀로나 현지에선 그 위상이 거의 종교 수준이다. 괜히 모토가 '클럽 그 이상'이 아닌 셈. 스페인 내전 시기부터 이어진 역사적 풍파와 혼돈을 바르셀로나 시민과 함께 거쳐온 클럽이기 때문에 지역 열성팬들의 팀 충성도가 굉장히 높다. 물론 2000년대 후반부터 보여준 끝판왕 포스를 보고 급유입된 각국의 철새팬들도 매우 많은 편. 챔피언스 리그 첫 우승은 1992년으로 명성에 비하면 상당히 늦은 편이지만 2006년 두 번째 우승 이후 빅 이어만 3차례나 들어올렸다. &lt;br /&gt;&lt;br /&gt;리누스&amp;nbsp;미헬스가&amp;nbsp;창시하고&amp;nbsp;요한&amp;nbsp;크루이프가&amp;nbsp;구현한&amp;nbsp;토탈&amp;nbsp;풋볼을&amp;nbsp;바탕으로&amp;nbsp;좁은&amp;nbsp;공수간격을&amp;nbsp;통해&amp;nbsp;짧은&amp;nbsp;패스를&amp;nbsp;이용한&amp;nbsp;'티키타카'&amp;nbsp;전술을&amp;nbsp;사용하여,&amp;nbsp;2008~2012년까지&amp;nbsp;축구&amp;nbsp;역사상&amp;nbsp;최강의&amp;nbsp;팀&amp;nbsp;중&amp;nbsp;하나라는&amp;nbsp;데에&amp;nbsp;반론의&amp;nbsp;여지가&amp;nbsp;없을&amp;nbsp;만큼&amp;nbsp;독보적인&amp;nbsp;위치에&amp;nbsp;올라&amp;nbsp;있었다.&amp;nbsp;특히나&amp;nbsp;2010-11&amp;nbsp;시즌&amp;nbsp;강팀,&amp;nbsp;약팀&amp;nbsp;가리지않고&amp;nbsp;만나는&amp;nbsp;팀들마다&amp;nbsp;반코트&amp;nbsp;경기를&amp;nbsp;시전하고는&amp;nbsp;했다.&amp;nbsp;그&amp;nbsp;대표적인&amp;nbsp;경기가&amp;nbsp;엘&amp;nbsp;클라시코&amp;nbsp;5:0&amp;nbsp;대승. &lt;br /&gt;&lt;br /&gt;아리고&amp;nbsp;사키의&amp;nbsp;'밀란&amp;nbsp;왕조'가&amp;nbsp;끝난&amp;nbsp;뒤,&amp;nbsp;곧&amp;nbsp;1990년대&amp;nbsp;중반부터&amp;nbsp;2000년대&amp;nbsp;중반까지의&amp;nbsp;10여년&amp;nbsp;간&amp;nbsp;이어진&amp;nbsp;춘추전국시대를&amp;nbsp;깨고&amp;nbsp;유럽&amp;nbsp;축구의&amp;nbsp;헤게모니를&amp;nbsp;구축한&amp;nbsp;클럽&amp;nbsp;중&amp;nbsp;하나로서&amp;nbsp;2000년대&amp;nbsp;중반부터&amp;nbsp;2010년대&amp;nbsp;중반까지의&amp;nbsp;바르셀로나는&amp;nbsp;축구&amp;nbsp;역사상&amp;nbsp;최고의&amp;nbsp;팀&amp;nbsp;중&amp;nbsp;하나라&amp;nbsp;불려도&amp;nbsp;손색이&amp;nbsp;없을&amp;nbsp;정도였으며&amp;nbsp;유럽&amp;nbsp;축구사에서&amp;nbsp;가장&amp;nbsp;강력했던&amp;nbsp;왕조&amp;nbsp;중&amp;nbsp;하나로&amp;nbsp;일컬어지고&amp;nbsp;있다.&amp;nbsp;2005-06~2014-15&amp;nbsp;시즌까지&amp;nbsp;10년간&amp;nbsp;챔스&amp;nbsp;4회&amp;nbsp;우승,&amp;nbsp;리그&amp;nbsp;6회&amp;nbsp;우승(평균&amp;nbsp;승점&amp;nbsp;85),&amp;nbsp;코파&amp;nbsp;델&amp;nbsp;레이&amp;nbsp;3회&amp;nbsp;우승,&amp;nbsp;두&amp;nbsp;번의&amp;nbsp;트레블과&amp;nbsp;2009년&amp;nbsp;6관왕&amp;nbsp;등,&amp;nbsp;전&amp;nbsp;유럽&amp;nbsp;축구사를&amp;nbsp;통틀어&amp;nbsp;이만한&amp;nbsp;업적을&amp;nbsp;이룩한&amp;nbsp;왕조를&amp;nbsp;뽑아보자면,&amp;nbsp;1950-60년대&amp;nbsp;유럽을&amp;nbsp;주름잡았던&amp;nbsp;&amp;lt;저승사자&amp;nbsp;군단&amp;gt;&amp;nbsp;레알&amp;nbsp;왕조,&amp;nbsp;1970년대&amp;nbsp;초반의&amp;nbsp;&amp;lt;토탈&amp;nbsp;풋볼&amp;gt;&amp;nbsp;아약스&amp;nbsp;왕조,&amp;nbsp;1970년대&amp;nbsp;중반의&amp;nbsp;&amp;lt;카이저의&amp;nbsp;팀&amp;gt;&amp;nbsp;바이에른&amp;nbsp;왕조,&amp;nbsp;1970년대&amp;nbsp;후반부터&amp;nbsp;1980년대&amp;nbsp;중순까지의&amp;nbsp;&amp;lt;붉은&amp;nbsp;제국&amp;gt;&amp;nbsp;리버풀&amp;nbsp;왕조,&amp;nbsp;1980년대&amp;nbsp;후반부터&amp;nbsp;1990년대&amp;nbsp;중반까지의&amp;nbsp;&amp;lt;사키&amp;nbsp;혁명&amp;gt;&amp;nbsp;밀란&amp;nbsp;왕조&amp;nbsp;만이&amp;nbsp;이에&amp;nbsp;비견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것이다.&amp;nbsp;실제로&amp;nbsp;알렉스&amp;nbsp;퍼거슨&amp;nbsp;전&amp;nbsp;맨체스터&amp;nbsp;유나이티드&amp;nbsp;감독은&amp;nbsp;이&amp;nbsp;시기의&amp;nbsp;바르셀로나를&amp;nbsp;&quot;내&amp;nbsp;생애&amp;nbsp;최고의&amp;nbsp;팀&quot;이라고&amp;nbsp;꼽았으며,&amp;nbsp;아르센&amp;nbsp;벵거&amp;nbsp;전&amp;nbsp;아스날&amp;nbsp;감독도&amp;nbsp;이&amp;nbsp;시기의&amp;nbsp;바르셀로나를&amp;nbsp;&quot;내가&amp;nbsp;생각하는&amp;nbsp;최고의&amp;nbsp;팀&quot;이라고&amp;nbsp;표현했다. &lt;br /&gt;&lt;br /&gt;이 시기의 바르셀로나가 타팀 감독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까닭은 단순히 강하다거나, 우아한 축구를 구사한다거나, 우승컵을 왕창 쓸어담아서가 아니다. 팀의 주요 선수들을 여기저기서 사모으는 것이 아닌, 유스 때부터 스스로 착착 키워 올려 엄청난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즉, 평범한 게이머부터 실제 축구계 관계자들마저 한 번쯤은 꿈꿔보지만 현실에선 불가능한 일을 해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바르셀로나 만한 축구 기반이나 철학, 시간 투자는 하지도 않은 채 저 엄청난 이상에 혹해서 어중이떠중이로 대충 점유율 축구 흉내만 내다가 폭망한 팀이 한둘이 아니다. 심지어 바르셀로나 자신도 이 꿈의 세대 이후 대체자들을 찾지 못해 전성기에서 내려왔다. 사실, 라 마시아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영원히 자체조달 할 순 없다. 바르셀로나의 하락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빛이 워낙 강렬했던 만큼, 꿈의 세대 노화 후 그 그림자도 짙어져버린 셈. &lt;br /&gt;&lt;br /&gt;팀의 유니폼 색깔은 클럽의 창시자 조안 감페르가 스위스인이라서 스위스의 명문 클럽 FC 바젤을 참고한 것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바르사의 지위가 높아지자 FC 바젤 팬들이 오히려 자신들의 클럽이 바르사를 따라했다며 클럽을 욕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 이 붉은 색과 푸른 색을 사용한 유니폼에서 유래한 별명이 블라우그라나인데, 카탈루냐어로 블라우가 파란색이고 그라나가 선홍색이다.&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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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22 12: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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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풀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당히 굴곡진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영광스런 시간만큼 내리막길도 분명 걸었던 팀이다. 1892년 팀의 창단 이후 영광스런 시절을 보냈다가 급격한 하락세로 오랜 좌절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데, 1959년 빌 샹클리가 부임하여 팀을 재정비하고 확실한 성적을 거두며 팀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될 기반을 닦았다. 그리고 명예롭게 은퇴하고 리버풀 감독직 바통을 자신을 보조했던 밥 페이즐리에게 넘겼다. 페이즐리는 전임 감독보다 팀을 더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금도 회자될 멋진 영광의 순간들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리버풀의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1970년대 중반 ~ 1980년대 중반 케니 달글리시, 이안 러쉬와 함께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올타임 넘버원 레전드인 그레이엄 수네스를 앞세운 화끈한 공격축구로 유럽과 잉글랜드를 평정했다. 잉글랜드를 넘어 유럽을 붉게 물들였다고 해서 붉은 제국이라는 이름이 이때 리버풀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후임 감독인 조 페이건과 감독이 된 케니 달글리시도 좋은 성적들을 거두었으나 1989년 일어난 힐스버러 참사로 인한 충격과 후유증으로 달글리시가 사임한 1991년 이후에는 왕좌에서 내려오기 시작했다. 96명의 축구팬들이 비극적인 사고로 운명한 이 사고는 선수들, 감독, 리버풀 팬들까지 클럽 전체에 거대한 트라우마를 입혔으며, 이 때문에 빌 샹클리 때부터 공들여 만들어 왔던 영광스런 팀이 서서히 무너져가기 시작했다. 힐스버러 참사가 신호탄이 되어 리그는 1992년에 프리미어 리그라는 이름으로 개편된 후, 리버풀은 오랜 시간 리그 우승 트로피와 인연을 맺지 못했었다.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2011년에 19회 리그 우승으로 리버풀의 우승 기록을 추월했으며, 리버풀의 리그 우승은 2019-20 시즌 전까지 18회 우승에 멈춰 있었다. 다만 유럽 무대에서는 두각을 보여 유로파 리그 우승(2001년)과 두 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 트로피(2005년, 2019년)를 들게 된다. &lt;br /&gt;&lt;br /&gt;또 예전의 영광의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제라르 울리에 감독 시절, 2000-01 시즌에 FA컵, 리그컵, 유로파리그에서 3개의 트로피를 따내기도 하였다. 이후 라파엘 베니테스가 2004-05 시즌에 취임하고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공수간격을 극단적으로 압축시킨 역습 축구로 돌풍을 일으키며 2004-05 시즌 5번째 UCL 우승, 2005-06 시즌 FA컵 우승, 2006-07 시즌 UCL 준우승, 2008-09 시즌 리그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팬들은 베니테즈 감독이 클럽 역사상 제 2의 전성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했으나 전 시즌 리그 2위가 무색하게 2010년에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베니테즈는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리버풀은 이후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할 때까지 프리미어리그 빅4의 위상에서 벗어난 본격적인 암흑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베니테즈는 분명 능력있는 명장이고 리그 준우승 당시 팀 퀄리티도 훌륭했지만 리버풀 침체의 모든 원인은 2007년에 리버풀을 인수한 톰 힉스와 질레트 구단주에게 있었다. 베니테즈에게 약속된 투자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으며 그렇잖아도 다른 빅클럽보다 얇은 스쿼드에서 오히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외부로 빠져나가버린 것. 질레트 - 힉스 구단주들은 분명 리버풀의 미래에 좋지 않은 운영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2010년에 존 헨리구단주에게 인수되었다. &lt;br /&gt;&lt;br /&gt;베니테즈 감독 이후 부임한 로이 호지슨, 케니 달글리시 체제에서는 심각한 부진을 면치못한 리버풀이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 다행히도 달글리시 감독이 2012년에 리그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은 큰 소득이었다. 이후 부임한 브렌던 로저스 역시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운 공격축구로 2013-14 시즌에 반짝 돌풍을 일으켰지만 84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그 다음 시즌에 이적한 수아레스의 공백을 이겨내지 못한 로저스는 2년 후 경질됐다. &lt;br /&gt;&lt;br /&gt;위르겐&amp;nbsp;클롭이&amp;nbsp;부임하고&amp;nbsp;나서는&amp;nbsp;게겐&amp;nbsp;프레싱을&amp;nbsp;기반으로&amp;nbsp;한&amp;nbsp;빠르고&amp;nbsp;역동적인&amp;nbsp;압박축구가&amp;nbsp;서서히&amp;nbsp;이식되어&amp;nbsp;2016-17&amp;nbsp;시즌&amp;nbsp;리그&amp;nbsp;4위,&amp;nbsp;2017-18&amp;nbsp;시즌&amp;nbsp;리그&amp;nbsp;4위&amp;nbsp;및&amp;nbsp;챔스&amp;nbsp;준우승,&amp;nbsp;2018-19&amp;nbsp;시즌&amp;nbsp;UEFA&amp;nbsp;챔피언스&amp;nbsp;리그&amp;nbsp;우승,&amp;nbsp;리그&amp;nbsp;준우승으로&amp;nbsp;몇&amp;nbsp;년간&amp;nbsp;리버풀을&amp;nbsp;괴롭혔던&amp;nbsp;암흑기를&amp;nbsp;청산하며&amp;nbsp;다시금&amp;nbsp;옛&amp;nbsp;위상을&amp;nbsp;되찾았고,&amp;nbsp;탄탄한&amp;nbsp;선수층을&amp;nbsp;바탕으로&amp;nbsp;2019-20&amp;nbsp;시즌&amp;nbsp;프리미어&amp;nbsp;리그&amp;nbsp;우승까지&amp;nbsp;차지하므로서&amp;nbsp;완벽하게&amp;nbsp;부활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10년대 중반부터는 맨체스터 시티와 많이 엮이고 있는데 이 두 팀은 2013-14 시즌 PL 우승을 위해 치열하게 다툰 팀들이다. 실제로 만날 때 마다 엄청난 명승부들을 연출 중인데, 이 두 팀이 우승 경쟁을 했던 2013-14 시즌에도 두 번의 명승부를 연출했고, 리버풀이 우승 경쟁에서 멀어져 있던 2014-15 시즌과 2015-16 시즌에도 맨시티만 만났다 하면 엄청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맨시티의 발목을 잡곤 했다. 2015-16 시즌에는 리그 컵 결승전에서 만나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를 펼친 끝에 맨시티가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두 팀의 라이벌리가 더더욱 심화된 건 2017-18 시즌인데, 전 시즌인 2016-17 시즌에 펩 과르디올라가 맨시티에 부임하며 이 대결이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했고, 2017-18 시즌에는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23R 맨시티 홈 전 승리를 기점으로 리버풀이 상승세를 타고 있던 사이, UCL 8강에서 이 두 팀이 다시 한 번 만나게 됐는데, 리버풀이 불리할 거라는 전망을 뒤집고 맨시티를 상대로 보기 좋게 2승을 거두며 시티의 챔스 우승의 꿈을 무산시켰다. 이러한 이유로 맨시티 팬들은 그 동안 안필드에서 매번 팀의 발목을 잡아 온 리버풀을 매우 껄끄러워 한다. 2018-19 시즌에는 리버풀이 역대급 이적 시장을 보냄과 동시에 PL 출범 이후 팀 역사상 가장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쿼드를 구축, 전 시즌 압도적인 페이스로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의 유일한 대항마로 평가받으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2013-14 시즌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타이틀 레이스인데, 공교롭게도 당시 타이틀 컨텐더들도 리버풀과 맨시티였다. 결국 2018-19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가는 피튀기는 역대급 타이틀 레이스 끝에 불과 승점 1점 차로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하며 리버풀 팬들 사이에도 자연스레 맨시티에 대한 반감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이후 2019-20 시즌에 초반부터 자멸한 맨시티와 달리 리버풀이 괴물 같은 페이스를 보이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빠르게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지었고 결국 맨시티에 복수를 성공한다. 그리고 2020-21 시즌에는 리버풀이 전례 없는 센터백 줄부상 사태로 무너지면서 맨시티가 독주, 리버풀이 전력이 복구된 2021-22 시즌에도 18-19 시즌 못지 않은 두 팀의 우승 경쟁 끝에 맨시티가 리버풀을 승점 1점차로 제치고 극적으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두 팀의 양강 체제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프리미어리그의&amp;nbsp;빅클럽들,&amp;nbsp;빅6&amp;nbsp;중&amp;nbsp;유럽&amp;nbsp;무대에서&amp;nbsp;유독&amp;nbsp;강한&amp;nbsp;면모를&amp;nbsp;보이는&amp;nbsp;팀이다.&amp;nbsp;2005년부터&amp;nbsp;2009년까지&amp;nbsp;챔피언스리그&amp;nbsp;우승&amp;nbsp;1회,&amp;nbsp;준우승&amp;nbsp;1회&amp;nbsp;준결승&amp;nbsp;1회,&amp;nbsp;8강&amp;nbsp;1회를&amp;nbsp;기록했고&amp;nbsp;망했던&amp;nbsp;2009-10&amp;nbsp;시즌에도&amp;nbsp;유로파리그&amp;nbsp;준결승까지는&amp;nbsp;갔다.&amp;nbsp;베니테스가&amp;nbsp;떠난&amp;nbsp;이후엔&amp;nbsp;유럽대항전에서&amp;nbsp;저조한&amp;nbsp;성적만을&amp;nbsp;기록하다가&amp;nbsp;위르겐&amp;nbsp;클롭이&amp;nbsp;부임한&amp;nbsp;이후&amp;nbsp;다시&amp;nbsp;유럽대항전에서의&amp;nbsp;명성을&amp;nbsp;회복했다.&amp;nbsp;클롭이&amp;nbsp;시즌&amp;nbsp;중&amp;nbsp;부임했던&amp;nbsp;2015-16&amp;nbsp;시즌&amp;nbsp;리버풀은&amp;nbsp;완성이&amp;nbsp;덜&amp;nbsp;된&amp;nbsp;멤버들만&amp;nbsp;가지고도&amp;nbsp;유로파리그&amp;nbsp;결승에&amp;nbsp;올랐으며&amp;nbsp;2017-18&amp;nbsp;시즌&amp;nbsp;챔피언스&amp;nbsp;리그&amp;nbsp;8강&amp;nbsp;토너먼트에서&amp;nbsp;해당&amp;nbsp;시즌&amp;nbsp;프리미어리그&amp;nbsp;생태계&amp;nbsp;포식자였던&amp;nbsp;맨체스터&amp;nbsp;시티를&amp;nbsp;맞아&amp;nbsp;홈,&amp;nbsp;원정에서&amp;nbsp;모두&amp;nbsp;승리하고&amp;nbsp;4강에&amp;nbsp;진출했으며&amp;nbsp;결국&amp;nbsp;결승전까지&amp;nbsp;올라갔다.&amp;nbsp;2018-19&amp;nbsp;시즌에는&amp;nbsp;토트넘&amp;nbsp;홋스퍼&amp;nbsp;FC를&amp;nbsp;챔스&amp;nbsp;결승에서&amp;nbsp;맞아&amp;nbsp;2-0으로&amp;nbsp;꺾고&amp;nbsp;빅&amp;nbsp;이어를&amp;nbsp;들어올렸다.&amp;nbsp;결과물도&amp;nbsp;UEFA&amp;nbsp;챔피언스&amp;nbsp;리그&amp;nbsp;트로피&amp;nbsp;6개,&amp;nbsp;UEFA&amp;nbsp;유로파&amp;nbsp;리그&amp;nbsp;트로피&amp;nbsp;3개로&amp;nbsp;잉글랜드에서&amp;nbsp;가장&amp;nbsp;독보적이다.&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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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22 12:1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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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시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프로 축구 클럽. 연고지는 런던 해머스미스 앤 풀럼. 홈 구장은 스탬퍼드 브리지다. &lt;br /&gt;&lt;br /&gt;영국 클럽 최초로 UEFA 3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한 기록을 갖고 있는 런던 최고의 빅클럽이자, 프리미어 리그에서 손에 꼽히는 강팀이다. 또한 프리미어 리그 6회 우승, FA컵 8회 우승, EFL컵 5회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1회 우승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lt;br /&gt;&lt;br /&gt;구장이&amp;nbsp;먼저&amp;nbsp;지어지고&amp;nbsp;소유권을&amp;nbsp;구단이&amp;nbsp;산&amp;nbsp;케이스다.&amp;nbsp;창립주&amp;nbsp;거스&amp;nbsp;미어스는&amp;nbsp;영국의&amp;nbsp;축구&amp;nbsp;열풍을&amp;nbsp;노리고&amp;nbsp;자신의&amp;nbsp;구장을&amp;nbsp;만들어&amp;nbsp;그곳에서&amp;nbsp;경기를&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도록&amp;nbsp;1904년,&amp;nbsp;지금의&amp;nbsp;스탬퍼드&amp;nbsp;브리지를&amp;nbsp;매입한다.&amp;nbsp;풀럼에&amp;nbsp;위치한&amp;nbsp;스탬퍼드&amp;nbsp;브리지는&amp;nbsp;원래&amp;nbsp;풀럼&amp;nbsp;FC에게&amp;nbsp;제공될&amp;nbsp;예정이었으나,&amp;nbsp;구장&amp;nbsp;임대비가&amp;nbsp;비싸&amp;nbsp;거절당했다.&amp;nbsp;이때&amp;nbsp;마침&amp;nbsp;런던의&amp;nbsp;철도&amp;nbsp;회사&amp;nbsp;'그레이트웨스턴레일웨이'가&amp;nbsp;이&amp;nbsp;구장을&amp;nbsp;석탄&amp;nbsp;저장고로&amp;nbsp;매입하겠다는&amp;nbsp;제안이&amp;nbsp;들어와&amp;nbsp;첼시&amp;nbsp;FC&amp;nbsp;창업주&amp;nbsp;거스&amp;nbsp;미어스는&amp;nbsp;갈등했지만&amp;nbsp;친구&amp;nbsp;프레드&amp;nbsp;파커의&amp;nbsp;설득으로&amp;nbsp;1905년&amp;nbsp;자신의&amp;nbsp;구단을&amp;nbsp;새로이&amp;nbsp;창립한다.&amp;nbsp;이것이&amp;nbsp;첼시&amp;nbsp;FC의&amp;nbsp;시작이다. &lt;br /&gt;&lt;br /&gt;한국인들에게는 과거에 삼성이 스폰했던 팀으로도 유명하다. 삼성은 첼시의 팀 컬러인 파란색을 생각해 2005년부터 첼시를 스폰했는데, 첼시 팬인 여러 대기업 오너들과의 인맥 등을 고려한 결과 첼시가 3시즌(2006-07~2008-09) 리그나 챔스를 우승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스폰 계약 연장을 했다. 그리고 2009-10 시즌 첼시가 더블을 달성하면서 삼성도 기업 이미지 측면에서 많은 이익을 보았고 2011-12 시즌 첼시의 챔스 우승 이후 스폰서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하지만 이후 삼성에서 더 이상 마케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2014-15 시즌을 끝으로 첼시 유니폼에서 삼성 로고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참고로 스폰해온 10년 동안 첼시와 삼성은 서로 세계구급의 빅클럽과 대기업이 되었다. 그래서 서로에게 아쉬웠는지, 스폰이 끝나기 전 서로에게 10년 스폰 기념 영상을 헌정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첼시는 북런던의 두 클럽인 아스널 및 토트넘과 경쟁의식을 갖고 있다.&lt;br /&gt;&lt;br /&gt;1960년대와 1970년대 가장 큰 라이벌이었던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항상 열기와 논쟁이 많았는데, 특히 1970년 FA컵 결승이 그러했다. 최근에는 리버풀과의 경쟁의식이 성장하였는데, 이는 컵 경기에서 첼시와 리버풀이 자주 상대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서런던 더비라 불리는 첼시의 지역 더비는 머지사이드 더비나 북런던 더비와 같이 큰 규모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첼시와 풀럼,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첼시와 오랫동안 다른 디비전에 속해있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2004년, Planetfootball.com의 조사에 따르면 첼시 팬들이 자신들의 주된 라이벌로 생각하는 팀은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순서대로) 같은 조사에 따르면, 아스널 &amp;middot; 풀럼 &amp;middot; 리즈 &amp;middot; QPR &amp;middot; 토트넘 &amp;middot; 웨스트 햄의 팬들은 첼시를 그들의 주요 라이벌 중 하나로 꼽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첼시&amp;nbsp;FC와&amp;nbsp;토트넘&amp;nbsp;홋스퍼&amp;nbsp;FC&amp;nbsp;간의&amp;nbsp;더비&amp;nbsp;매치.&lt;/b&gt; &lt;br /&gt;&lt;br /&gt;두&amp;nbsp;팀은&amp;nbsp;런던을&amp;nbsp;연고지로&amp;nbsp;하여,&amp;nbsp;런던&amp;nbsp;팀들이&amp;nbsp;으레&amp;nbsp;그렇듯&amp;nbsp;사이가&amp;nbsp;매우&amp;nbsp;나쁘며&amp;nbsp;종종&amp;nbsp;충돌도&amp;nbsp;발생하였다. &lt;br /&gt;&lt;br /&gt;2012년 한 설문에 따르면 첼시 팬들은 아스날이나 맨유보다 토트넘을 더 주요 라이벌로 여긴다는 결과가 있다. 이 설문에서 토트넘 팬들은 아스날을 첫번째 라이벌로, 첼시를 두번째 라이벌로 여긴다고 하였다.&lt;br /&gt;&lt;br /&gt;2020년,&amp;nbsp;언론사&amp;nbsp;디&amp;nbsp;애슬레틱&amp;nbsp;설문조사에서는,&amp;nbsp;첼시팬들이&amp;nbsp;라이벌&amp;nbsp;구단으로&amp;nbsp;1위를&amp;nbsp;토트넘&amp;nbsp;(58.6%)&amp;nbsp;2위로&amp;nbsp;아스날&amp;nbsp;(26.7%)을&amp;nbsp;지목했다고&amp;nbsp;한다. &lt;br /&gt;&lt;br /&gt;이들&amp;nbsp;사이의&amp;nbsp;악연은&amp;nbsp;첼시의&amp;nbsp;훌리건과&amp;nbsp;관계된&amp;nbsp;점도&amp;nbsp;있다.&amp;nbsp;첼시의&amp;nbsp;훌리건은&amp;nbsp;신나치&amp;nbsp;보수파,&amp;nbsp;극우주의와&amp;nbsp;관련이&amp;nbsp;많았다.&amp;nbsp;이들&amp;nbsp;중&amp;nbsp;극성인&amp;nbsp;사람들은&amp;nbsp;히틀러를&amp;nbsp;찬양하며&amp;nbsp;인종청소를&amp;nbsp;선동하고&amp;nbsp;런던&amp;nbsp;내&amp;nbsp;유대인들에게&amp;nbsp;악감정을&amp;nbsp;가졌다.&amp;nbsp;유대인은&amp;nbsp;전통적으로&amp;nbsp;유럽&amp;nbsp;내에서&amp;nbsp;금융업에&amp;nbsp;종사하는&amp;nbsp;경우가&amp;nbsp;많았고,&amp;nbsp;영국&amp;nbsp;금융계에도&amp;nbsp;영향을&amp;nbsp;미치고&amp;nbsp;있었으므로&amp;nbsp;이로&amp;nbsp;인해&amp;nbsp;유대인에&amp;nbsp;대한&amp;nbsp;반감이&amp;nbsp;있었다.&amp;nbsp;첼시의&amp;nbsp;훌리건은&amp;nbsp;유대인이&amp;nbsp;밀집한&amp;nbsp;지역을&amp;nbsp;연고로&amp;nbsp;하는&amp;nbsp;토트넘&amp;nbsp;역시&amp;nbsp;곱게&amp;nbsp;볼&amp;nbsp;리&amp;nbsp;없었으며,&amp;nbsp;이는&amp;nbsp;경기장&amp;nbsp;내까지&amp;nbsp;이어져&amp;nbsp;유대인을&amp;nbsp;비방하는&amp;nbsp;노래를&amp;nbsp;부르는&amp;nbsp;등&amp;nbsp;여러&amp;nbsp;악연을&amp;nbsp;쌓아갔다. &lt;br /&gt;&lt;br /&gt;뿐만&amp;nbsp;아니라,&amp;nbsp;첼시는&amp;nbsp;지역라이벌의&amp;nbsp;부재를&amp;nbsp;느끼고있는&amp;nbsp;상황이었는데.&amp;nbsp;토트넘은&amp;nbsp;아스날(북런던&amp;nbsp;더비),&amp;nbsp;리버풀은&amp;nbsp;에버튼(머지사이드&amp;nbsp;더비)과&amp;nbsp;맨유(노스웨스트&amp;nbsp;더비)를&amp;nbsp;가지고&amp;nbsp;있는&amp;nbsp;반면에&amp;nbsp;첼시는&amp;nbsp;인근&amp;nbsp;서런던&amp;nbsp;지역에&amp;nbsp;풀럼&amp;nbsp;FC와&amp;nbsp;QPR가&amp;nbsp;있었지만,&amp;nbsp;이들과&amp;nbsp;경쟁&amp;nbsp;다운&amp;nbsp;경쟁&amp;nbsp;관계가&amp;nbsp;성립하지&amp;nbsp;않았기&amp;nbsp;때문.&amp;nbsp;이에&amp;nbsp;첼시팬들이&amp;nbsp;같은&amp;nbsp;서런던팀이&amp;nbsp;아닌&amp;nbsp;다른&amp;nbsp;곳으로&amp;nbsp;눈을&amp;nbsp;돌리게&amp;nbsp;되는데,&amp;nbsp;그&amp;nbsp;구단이&amp;nbsp;북런던팀&amp;nbsp;토트넘이&amp;nbsp;되게되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아스날&amp;nbsp;FC와&amp;nbsp;첼시&amp;nbsp;FC&amp;nbsp;간의&amp;nbsp;더비&amp;nbsp;매치.&lt;/b&gt; &lt;br /&gt;&lt;br /&gt;아스날 FC과 첼시 FC 사이의 첫 경기는 1907년도에 이루어졌다. 북런던 아스날 FC와 서런던 첼시 FC는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라이벌 관계로, 1990년대 후반 첼시가 부상하면서 형성되기 시작했다. &lt;br /&gt;&lt;br /&gt;두팀&amp;nbsp;모두&amp;nbsp;아르센&amp;nbsp;벵거와&amp;nbsp;주제&amp;nbsp;무리뉴라는&amp;nbsp;명장을&amp;nbsp;앞세워&amp;nbsp;00년대&amp;nbsp;EPL의&amp;nbsp;부흥기를&amp;nbsp;이끌었고,&amp;nbsp;맨체스터&amp;nbsp;유나이티드와&amp;nbsp;00년대&amp;nbsp;전반기/후반기를&amp;nbsp;나눠&amp;nbsp;EPL우승을&amp;nbsp;두고&amp;nbsp;치열하게&amp;nbsp;다투었다.&amp;nbsp;다만&amp;nbsp;첼시가&amp;nbsp;로만&amp;nbsp;체제에서&amp;nbsp;우승권&amp;nbsp;팀으로&amp;nbsp;거듭나던&amp;nbsp;시기와&amp;nbsp;아스날이&amp;nbsp;에미레이츠&amp;nbsp;스타디움&amp;nbsp;건설이후&amp;nbsp;긴축재정에&amp;nbsp;들어가&amp;nbsp;팀&amp;nbsp;전력이&amp;nbsp;하락하던&amp;nbsp;시기가&amp;nbsp;겹쳐&amp;nbsp;직접적인&amp;nbsp;우승경쟁을&amp;nbsp;한&amp;nbsp;경험은&amp;nbsp;거의&amp;nbsp;없다. &lt;br /&gt;&lt;br /&gt;그래서인지&amp;nbsp;경찰이&amp;nbsp;대거&amp;nbsp;출동하고,&amp;nbsp;선수단&amp;nbsp;버스&amp;nbsp;테러,&amp;nbsp;경기장&amp;nbsp;파손&amp;nbsp;등의&amp;nbsp;사건들이&amp;nbsp;일어나는&amp;nbsp;북런던&amp;nbsp;더비&amp;nbsp;관계의&amp;nbsp;아스날과&amp;nbsp;토트넘.&amp;nbsp;2003년&amp;nbsp;이후&amp;nbsp;서로&amp;nbsp;간에&amp;nbsp;선수이적&amp;nbsp;거래를&amp;nbsp;하고&amp;nbsp;있지&amp;nbsp;않은&amp;nbsp;첼시와&amp;nbsp;토트넘&amp;nbsp;등,&amp;nbsp;다른&amp;nbsp;런던더비와&amp;nbsp;비교할&amp;nbsp;때&amp;nbsp;상대적으로&amp;nbsp;아스날과&amp;nbsp;첼시는&amp;nbsp;서로&amp;nbsp;간에&amp;nbsp;선수이적&amp;nbsp;거래도&amp;nbsp;서로&amp;nbsp;일어나고있으며,&amp;nbsp;큰&amp;nbsp;사건사고도&amp;nbsp;없는&amp;nbsp;분위기이다. &lt;br /&gt;&lt;br /&gt;사건사고가&amp;nbsp;없는&amp;nbsp;것을&amp;nbsp;너머&amp;nbsp;서로&amp;nbsp;가려운&amp;nbsp;부분을&amp;nbsp;긁어주는&amp;nbsp;딜도&amp;nbsp;자주&amp;nbsp;하는&amp;nbsp;편인데,&amp;nbsp;예를들어&amp;nbsp;주급문제로&amp;nbsp;팀을&amp;nbsp;떠나려는&amp;nbsp;애쉴리&amp;nbsp;콜을&amp;nbsp;아스날에서&amp;nbsp;첼시로&amp;nbsp;보내면서&amp;nbsp;대체자원으로&amp;nbsp;첼시에서&amp;nbsp;풀백&amp;nbsp;뛰기&amp;nbsp;싫어하던&amp;nbsp;윌리엄&amp;nbsp;갈라스가&amp;nbsp;아스날로&amp;nbsp;왔고,&amp;nbsp;콜은&amp;nbsp;첼시의&amp;nbsp;레전드가&amp;nbsp;되었고&amp;nbsp;갈라스는&amp;nbsp;팀내&amp;nbsp;불화를&amp;nbsp;일으키는&amp;nbsp;등&amp;nbsp;문제는&amp;nbsp;있었지만&amp;nbsp;활약&amp;nbsp;자체는&amp;nbsp;준수했다.&amp;nbsp;또&amp;nbsp;티보&amp;nbsp;쿠르트와가&amp;nbsp;첼시에&amp;nbsp;입단해&amp;nbsp;갈&amp;nbsp;곳을&amp;nbsp;잃은&amp;nbsp;페트르&amp;nbsp;체흐를&amp;nbsp;골키퍼&amp;nbsp;문제가&amp;nbsp;있던&amp;nbsp;아스날이&amp;nbsp;영입해&amp;nbsp;잘&amp;nbsp;써먹기도&amp;nbsp;했다.&amp;nbsp;아스날은&amp;nbsp;오바메양영입&amp;nbsp;과정에서도&amp;nbsp;당시&amp;nbsp;백업&amp;nbsp;원톱&amp;nbsp;자원이&amp;nbsp;필요하던&amp;nbsp;첼시에게&amp;nbsp;올리비에&amp;nbsp;지루를&amp;nbsp;넘기는&amp;nbsp;삼각딜을&amp;nbsp;하고&amp;nbsp;부족한&amp;nbsp;센터백&amp;nbsp;자원을&amp;nbsp;영입하기&amp;nbsp;위해&amp;nbsp;다비드&amp;nbsp;루이스를&amp;nbsp;데려오기도&amp;nbsp;하는&amp;nbsp;등&amp;nbsp;양&amp;nbsp;팀의&amp;nbsp;사이는&amp;nbsp;나쁘지&amp;nbsp;않은&amp;nbsp;편이다.&amp;nbsp;다만&amp;nbsp;딜에서는&amp;nbsp;대부분&amp;nbsp;첼시가&amp;nbsp;이긴&amp;nbsp;느낌이&amp;nbsp;드는&amp;nbsp;것은&amp;nbsp;지울&amp;nbsp;수&amp;nbsp;없다. &lt;br /&gt;&lt;br /&gt;즉,&amp;nbsp;아스날&amp;nbsp;-&amp;nbsp;토트넘&amp;nbsp;&amp;gt;&amp;nbsp;첼시&amp;nbsp;-&amp;nbsp;토트넘&amp;nbsp;&amp;gt;&amp;nbsp;아스날&amp;nbsp;-&amp;nbsp;첼시&amp;nbsp;순서로&amp;nbsp;사이가&amp;nbsp;안좋다고&amp;nbsp;볼&amp;nbsp;수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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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22 11:4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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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넘 홋스퍼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토트넘 홋스퍼 FC는 잉글랜드 북런던 토트넘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 축구 구단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 속해있으며, 간단히 줄여서 스퍼스라고 부른다. 현재 홈 경기장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이전의 홈 경기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을 철거한 자리에 60,000석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019년 4월 개장하였다. 1882년에 창단한 토트넘은 1901년 FA컵에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 이는 잉글리시 풋볼 리그 창립 이후 유일하게 논리그구단이 우승한 기록으로 남았다. 1950-51시즌과 1960-61시즌에 풋볼 리그 1부에서 우승하였고, 1961년 FA컵과 리그에서 동시에 우승하면서 20세기에 잉글랜드 구단 처음으로 더블을 기록하였다. 이듬해에도 FA컵에서 우승했으며, 1963년 잉글랜드의 축구 구단 중 첫 번째로 UEFA 컵위너스컵을 들어 올렸다. 1970년대에 리그컵에서 두번 우승하였으며, 1972년 UEFA컵 초대 우승팀이 되었다. 1980년대에 FA컵에서 5번, FA 커뮤니티 실드와 UEFA컵에서 각각 2번씩 우승하였다. 이후 1990년대에 FA컵과 리그컵에서 우승하고, 2008년 리그컵에서 한 번 더 우승함으로써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모든 연대에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토트넘 홋스퍼 FC는 1882년 9월 5일 바비 버클이 이끄는 남학생 그룹에 의해 창단되었다. 그들은 홋스퍼 크리켓 클럽의 회원이었고 이 축구 클럽은 겨울 동안 스포츠를 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소년들은 클럽의 첫 회장과 회계원이 된 올 할로우즈 교회의 성경 수업 선생님인 존 립셔에게 도움을 구했다. 립셔는 클럽의 형성기 동안 소년들을 돕고 지원했으며, 재정비하고 클럽의 구내를 찾았다. 1884년 4월, 클럽은 북런던으로 잘못 온 다른 런던 클럽인 홋스퍼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quot;토트넘 핫스퍼 FC&quot;로 개명하였다. &lt;br /&gt;&lt;br /&gt;처음에,&amp;nbsp;소년들은&amp;nbsp;그들끼리&amp;nbsp;게임을&amp;nbsp;했고&amp;nbsp;다른&amp;nbsp;지역&amp;nbsp;클럽들과&amp;nbsp;친선&amp;nbsp;경기를&amp;nbsp;했다.&amp;nbsp;첫&amp;nbsp;번째&amp;nbsp;기록은&amp;nbsp;1882년&amp;nbsp;9월&amp;nbsp;30일,&amp;nbsp;홋스퍼가&amp;nbsp;0-2로&amp;nbsp;패한&amp;nbsp;라디칼스라는&amp;nbsp;지역&amp;nbsp;팀을&amp;nbsp;상대로&amp;nbsp;한&amp;nbsp;경기였다.&amp;nbsp;1885년&amp;nbsp;10월&amp;nbsp;17일,&amp;nbsp;런던&amp;nbsp;어소시에이션&amp;nbsp;컵에&amp;nbsp;처음&amp;nbsp;참가하여&amp;nbsp;세인트&amp;nbsp;앨번스라는&amp;nbsp;회사의&amp;nbsp;팀과의&amp;nbsp;첫&amp;nbsp;경기에서&amp;nbsp;5-2로&amp;nbsp;승리하였다.&amp;nbsp;그&amp;nbsp;클럽의&amp;nbsp;경기는&amp;nbsp;지역&amp;nbsp;사회의&amp;nbsp;관심을&amp;nbsp;끌기&amp;nbsp;시작했고&amp;nbsp;홈&amp;nbsp;경기&amp;nbsp;관중이&amp;nbsp;증가했다.&amp;nbsp;1892년,&amp;nbsp;그들은&amp;nbsp;처음으로&amp;nbsp;단명한&amp;nbsp;남부&amp;nbsp;동맹이라는&amp;nbsp;리그에서&amp;nbsp;뛰었다. &lt;br /&gt;&lt;br /&gt;1895년&amp;nbsp;12월&amp;nbsp;20일&amp;nbsp;팀은&amp;nbsp;프로로&amp;nbsp;전향했고&amp;nbsp;1896년&amp;nbsp;여름에&amp;nbsp;남부&amp;nbsp;리그&amp;nbsp;디비전&amp;nbsp;1에&amp;nbsp;가입했다.&amp;nbsp;1898년&amp;nbsp;3월&amp;nbsp;2일,&amp;nbsp;클럽은&amp;nbsp;토튼햄&amp;nbsp;핫스퍼&amp;nbsp;풋볼&amp;nbsp;앤&amp;nbsp;애슬레틱&amp;nbsp;컴퍼니라는&amp;nbsp;유한회사가&amp;nbsp;되었다.&amp;nbsp;얼마&amp;nbsp;지나지&amp;nbsp;않아,&amp;nbsp;프랭크&amp;nbsp;브레텔은&amp;nbsp;스퍼스의&amp;nbsp;첫&amp;nbsp;감독이&amp;nbsp;되었고,&amp;nbsp;그는&amp;nbsp;1년&amp;nbsp;후&amp;nbsp;브레텔이&amp;nbsp;떠났을&amp;nbsp;때&amp;nbsp;선수&amp;nbsp;겸&amp;nbsp;감독으로&amp;nbsp;취임한&amp;nbsp;존&amp;nbsp;카메론을&amp;nbsp;영입했다.&amp;nbsp;카메론은&amp;nbsp;1899-1900&amp;nbsp;시즌에&amp;nbsp;스퍼스가&amp;nbsp;첫&amp;nbsp;번째&amp;nbsp;트로피인&amp;nbsp;서던&amp;nbsp;리그&amp;nbsp;우승을&amp;nbsp;하는데&amp;nbsp;도움을&amp;nbsp;주면서&amp;nbsp;스퍼스에&amp;nbsp;큰&amp;nbsp;영향을&amp;nbsp;미쳤다.&amp;nbsp;이듬해인&amp;nbsp;1901년,&amp;nbsp;스퍼스는&amp;nbsp;셰필드&amp;nbsp;유나이티드를&amp;nbsp;결승전에서&amp;nbsp;첫경기는&amp;nbsp;2-2&amp;nbsp;무승부로,&amp;nbsp;재경기에서&amp;nbsp;3-1로&amp;nbsp;이기며&amp;nbsp;그들은&amp;nbsp;1888년&amp;nbsp;풋볼&amp;nbsp;리그가&amp;nbsp;결성된&amp;nbsp;이후&amp;nbsp;비리그&amp;nbsp;클럽으로서는&amp;nbsp;유일하게&amp;nbsp;FA컵을&amp;nbsp;우승한&amp;nbsp;팀이&amp;nbsp;되었다.&lt;br /&gt;&lt;br /&gt;구단의&amp;nbsp;상징은&amp;nbsp;축구공&amp;nbsp;위에&amp;nbsp;서있는&amp;nbsp;수평아리(싸움닭)이고,&amp;nbsp;모토는&amp;nbsp;라틴어인&quot;Audere&amp;nbsp;est&amp;nbsp;Facere&quot;로&amp;nbsp;실천이&amp;nbsp;곧&amp;nbsp;도전이다라는&amp;nbsp;의미를&amp;nbsp;가지고&amp;nbsp;있다.&amp;nbsp;같은&amp;nbsp;런던&amp;nbsp;연고의&amp;nbsp;팀들과&amp;nbsp;오랜&amp;nbsp;기간&amp;nbsp;라이벌&amp;nbsp;관계를&amp;nbsp;맺고&amp;nbsp;있는데,&amp;nbsp;가장&amp;nbsp;잘&amp;nbsp;알려진&amp;nbsp;라이벌은&amp;nbsp;북런던&amp;nbsp;더비에서&amp;nbsp;맞대결을&amp;nbsp;펼치는&amp;nbsp;아스날&amp;nbsp;FC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통의&amp;nbsp;라이벌이며&amp;nbsp;이&amp;nbsp;두&amp;nbsp;구단의&amp;nbsp;시합은&amp;nbsp;북런던&amp;nbsp;더비라&amp;nbsp;불린다.&amp;nbsp;노스웨스트&amp;nbsp;더비,&amp;nbsp;맨체스터&amp;nbsp;더비,&amp;nbsp;머지사이드&amp;nbsp;더비와&amp;nbsp;같이&amp;nbsp;프리미어&amp;nbsp;리그를&amp;nbsp;대표하는&amp;nbsp;더비&amp;nbsp;매치이며,&amp;nbsp;공격적이고&amp;nbsp;빠른&amp;nbsp;경기가&amp;nbsp;치러지는&amp;nbsp;것으로&amp;nbsp;알려져&amp;nbsp;있다.&amp;nbsp;경기가&amp;nbsp;있는&amp;nbsp;날이면&amp;nbsp;기마&amp;nbsp;경찰이&amp;nbsp;출동하고&amp;nbsp;누가&amp;nbsp;이기던&amp;nbsp;상관없이&amp;nbsp;경기장&amp;nbsp;시설은&amp;nbsp;박살나는게&amp;nbsp;다반사다.&amp;nbsp;예전부터&amp;nbsp;유래가&amp;nbsp;깊은&amp;nbsp;더비였고,&amp;nbsp;최근&amp;nbsp;토트넘이&amp;nbsp;반등하고&amp;nbsp;아스날이&amp;nbsp;주춤하면서&amp;nbsp;그&amp;nbsp;열기가&amp;nbsp;더&amp;nbsp;뜨거워지고&amp;nbsp;있다. &lt;br /&gt;&lt;br /&gt;먼&amp;nbsp;옛날&amp;nbsp;두&amp;nbsp;팀은&amp;nbsp;지역상으로&amp;nbsp;멀리&amp;nbsp;떨어져&amp;nbsp;있어&amp;nbsp;아무런&amp;nbsp;연관이&amp;nbsp;없었다.&amp;nbsp;그러나&amp;nbsp;아스날의&amp;nbsp;연고지&amp;nbsp;이전으로&amp;nbsp;당시&amp;nbsp;토트넘의&amp;nbsp;구장인&amp;nbsp;노섬벌랜드&amp;nbsp;파크와&amp;nbsp;5km까지&amp;nbsp;거리를&amp;nbsp;좁히면서&amp;nbsp;악연이&amp;nbsp;시작되었다.&amp;nbsp;특히&amp;nbsp;1919년에&amp;nbsp;FA가&amp;nbsp;1부&amp;nbsp;리그&amp;nbsp;팀을&amp;nbsp;20개에서&amp;nbsp;22개로&amp;nbsp;늘리면서&amp;nbsp;당시&amp;nbsp;1부&amp;nbsp;최하위였던&amp;nbsp;토트넘과&amp;nbsp;2부&amp;nbsp;5위였던&amp;nbsp;아스날&amp;nbsp;중&amp;nbsp;한&amp;nbsp;팀만&amp;nbsp;1부에&amp;nbsp;참가해야&amp;nbsp;하는&amp;nbsp;일이&amp;nbsp;벌어졌고,&amp;nbsp;이때&amp;nbsp;아스날이&amp;nbsp;승격하며&amp;nbsp;토트넘이&amp;nbsp;강등당한&amp;nbsp;것이&amp;nbsp;결정적이었다. &lt;br /&gt;&lt;br /&gt;악연&amp;nbsp;중&amp;nbsp;하나로&amp;nbsp;솔&amp;nbsp;캠벨과&amp;nbsp;관련된&amp;nbsp;일화가&amp;nbsp;유명하다.&amp;nbsp;캠벨은&amp;nbsp;토트넘&amp;nbsp;유스&amp;nbsp;출신으로&amp;nbsp;줄곧&amp;nbsp;토트넘에서만&amp;nbsp;뛰었다.&amp;nbsp;주장까지&amp;nbsp;맡았던&amp;nbsp;토트넘의&amp;nbsp;핵심&amp;nbsp;선수였는데,&amp;nbsp;2001년&amp;nbsp;재계약을&amp;nbsp;미루었다.&amp;nbsp;이때&amp;nbsp;&quot;타&amp;nbsp;팀으로&amp;nbsp;이적하더라도&amp;nbsp;이탈리아나&amp;nbsp;맨유,&amp;nbsp;리버풀로&amp;nbsp;갈&amp;nbsp;것이다.&quot;라며&amp;nbsp;팬들을&amp;nbsp;안심시킨&amp;nbsp;뒤&amp;nbsp;아스날로&amp;nbsp;이적하고&amp;nbsp;리그&amp;nbsp;무패&amp;nbsp;우승의&amp;nbsp;주역이&amp;nbsp;되며&amp;nbsp;토트넘&amp;nbsp;팬들을&amp;nbsp;충격에&amp;nbsp;빠트렸다. &lt;br /&gt;&lt;br /&gt;다른 하나는 상술했던 라자냐 사건. 1995년 이후 토트넘은 11년 동안 아스날보다 높은 순위인 적이 없었기에 특히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좌절되고 만 것이었다. 아스날은 줄곧 &amp;lsquo;성 토터링엄의 날을 기리며 토트넘을 조롱해왔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운 일이었다. &lt;br /&gt;&lt;br /&gt;그러나&amp;nbsp;2016-17&amp;nbsp;시즌부터는&amp;nbsp;토트넘이&amp;nbsp;아스날보다&amp;nbsp;낮은&amp;nbsp;순위로&amp;nbsp;시즌을&amp;nbsp;마감한&amp;nbsp;적이&amp;nbsp;없다. &lt;br /&gt;&lt;br /&gt;현재&amp;nbsp;감독은&amp;nbsp;안토니오&amp;nbsp;콘테이고,&amp;nbsp;주장은&amp;nbsp;위고&amp;nbsp;요리스,&amp;nbsp;부주장은&amp;nbsp;해리&amp;nbsp;케인이&amp;nbsp;맡고&amp;nbsp;있다.&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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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22 10:5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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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클럽은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있는 잉글랜드 프로 축구 구단이다. 1964-65 시즌 이래 단 1번의 시즌을 제외하고는 잉글랜드에서 최다 평균 관중수 기록을 차지해왔다. 프리미어리그 개편 당시 원년 구단이었으며, 현재까지 계속 소속되어 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최다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잉글랜드에서 유일하게 트레블을 달성했다. &lt;br /&gt;&lt;br /&gt;구단은 1878년 3월5일 랭커셔 요크셔 철도의 뉴턴 히스 지부 실업팀인 뉴턴 히스 LYR FC로 설립되었고, 1902년 4월 26일에 팀명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개명했다. &lt;br /&gt;&lt;br /&gt;맨체스터&amp;nbsp;유나이티드&amp;nbsp;FC는&amp;nbsp;2010-11&amp;nbsp;시즌&amp;nbsp;프리미어리그&amp;nbsp;1위으로&amp;nbsp;잉글랜드&amp;nbsp;프로축구&amp;nbsp;역사상&amp;nbsp;19번째&amp;nbsp;1부&amp;nbsp;프로축구리그&amp;nbsp;우승을&amp;nbsp;기록해,&amp;nbsp;기존에&amp;nbsp;리버풀&amp;nbsp;FC가&amp;nbsp;갖고&amp;nbsp;있던&amp;nbsp;기록과&amp;nbsp;같은&amp;nbsp;기록을&amp;nbsp;경신했다.&amp;nbsp;구단은&amp;nbsp;1991-92&amp;nbsp;시즌부터&amp;nbsp;2012-13&amp;nbsp;시즌까지&amp;nbsp;단&amp;nbsp;한&amp;nbsp;차례도&amp;nbsp;3위&amp;nbsp;아래의&amp;nbsp;순위로&amp;nbsp;시즌을&amp;nbsp;마친&amp;nbsp;적이&amp;nbsp;없을&amp;nbsp;정도로&amp;nbsp;프리미어리그&amp;nbsp;출범&amp;nbsp;이래&amp;nbsp;꾸준한&amp;nbsp;성적을&amp;nbsp;거두어왔다.&amp;nbsp;또한&amp;nbsp;구단은&amp;nbsp;잉글랜드&amp;nbsp;FA컵에서&amp;nbsp;총&amp;nbsp;12회&amp;nbsp;우승하여&amp;nbsp;아스널&amp;nbsp;FC&amp;nbsp;다음으로&amp;nbsp;많은&amp;nbsp;우승기록을&amp;nbsp;보유하고&amp;nbsp;있다. &lt;br /&gt;&lt;br /&gt;1968년에는 에우제비오의 벤피카를 꺾고 잉글랜드 축구단으로는 최초로 유러피언컵을 들어올렸다. 1999년에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결승전에서 나온 극적인 역전승으로 두 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 해 UEFA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FA컵 3개의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여 이른바 트레블을 달성하였다. &lt;br /&gt;&lt;br /&gt;1990년대 후반 이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가장 부유한 구단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근래에는 전 세계 축구단 가운데 최고의 수입 기록을 지속적으로 기록해 왔다. 유럽의 저명한 프로축구단들의 모임인 G-14의 회원이기도 하며, 2007년 포브스의 세계 스포츠 구단 평가에서는 14억 5300만 달러의 평가를 받아 전 세계 축구단 중에서 1등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7년 1월 19일 2015-16 시즌에 6억 8200만유로의 매출을 기록하여, 11년 연속 연간수익 1위를 달성한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연간수익 1위에 등극했다. 그리고, 2017년 7월 13일에 36억 9,000만 달러(4조 2176억원)의 구단 가치를 기록해 최고의 가치를 지닌 축구 클럽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2018년 5월 23일(한국 시간)에 글로벌 회계&amp;middot;컨설팅 회사인 KPMG로부터 지난해보다 5% 상승한 32억 유로로 레알 마드리드(29억 유로)와 FC 바르셀로나(28억 유로)를 제치고 유럽에서 가장 비싼 풋볼 클럽으로 선정되었다.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뉴턴 히스 시절의 홈 유니폼은 노란색과 녹색이었다. 190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개명과 더불어 유니폼을 붉은색 상의와 흰 바지, 검은색 양말의 조합으로 바꾸었다. 이 조합은 오늘날 가장 표준적인 맨체스터의 홈 유니폼이 되었다. 한편 1909년 브리스톨 시티와의 FA컵 결승전에서 입은 흰색 상의에 붉은색 브이넥의 유니폼도 유명하다. 이 디자인은 1920년대에 부활되기도 했다.&lt;br /&gt;&lt;br /&gt;어웨이 유니폼은 보통 흰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 흰색 양말로 구성되었다. 청색과 흰색의 줄무늬 유니폼이 1903년에서 1916년에 사용되기도 했고, 1994년과 2003년에는 검은색 상하의, 2000년에는 남색 상의에 은색 핀 스트라이프의 조합을 사용하기도 했다. 1995-96시즌부터 잠깐 사용했던 회색 상하의도 유명한데, 이 옷을 입고는 단 한 번의 승리도 거둔 적이 없기 때문이다. 사우스햄턴과의 경기에서 전반 종료 후 스코어가 0-3으로 뒤지고 있었는데, 휴식 시간 때 청색과 흰색의 유니폼으로 바꾸어 입은 적이 있다. 경기는 1-3으로 결국 졌는데, 선수들은 회색 유니폼은 식별이 잘 안 돼서 불만이라는 평을 내놓았다. 엄브로 후원에서 나이키 후원으로 바뀌기 전, 마지막 엄브로 후원의 유니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개명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흰색 바탕에 검은 소매에 금색 테두리가 들어간 유니폼이었다. &lt;br /&gt;&lt;br /&gt;서드 유니폼은 전통적으로 청색 상하의인데, 이는 1968년 유러피언 컵 결승전에서 입었던 바로 그 옷이며 그때의 우승을 기리기 위해서이다. 1970년대 초반에 밝은 노란색의 유니폼으로 입었고, 1996년부터는 파란색과 흰색 줄무늬의 상의를 입었는데 팬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다. 한편 2004년에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과 적색을 평행하게 세로줄무늬를 넣은 유니폼을 입었었다. 과거에는 또한 원래 훈련복으로 입었던 옷을 3번째 유니폼으로 입기도 했었다. 1998-99 시즌에는 짙은 남색 셔츠에 고동색이 들어간 유니폼을 입었다. 2008년 2월 10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뮌헨 참사 50주기를 맞아 후원사 로고를 떼고 뮌헨 비행기 참사 사고가 있었던 50년대 후반 당시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영국 잉글랜드 축구 리그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두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라이벌 더비 매치이다. 일반적으로 영국 맨체스터를 대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맨체스터 시티 FC의 대결을 가리킨다. &lt;br /&gt;&lt;br /&gt;맨체스터&amp;nbsp;시가&amp;nbsp;소속된&amp;nbsp;그레이터맨체스터&amp;nbsp;주에는&amp;nbsp;맨유와&amp;nbsp;맨시티&amp;nbsp;외에도&amp;nbsp;볼턴&amp;nbsp;원더러스&amp;nbsp;FC,&amp;nbsp;올덤&amp;nbsp;애슬레틱,&amp;nbsp;로치데일&amp;nbsp;AFC,&amp;nbsp;위건&amp;nbsp;애슬레틱&amp;nbsp;등의&amp;nbsp;프로&amp;nbsp;클럽이&amp;nbsp;있지만&amp;nbsp;이들은&amp;nbsp;맨체스터와는&amp;nbsp;지리적으로&amp;nbsp;떨어져&amp;nbsp;있으며&amp;nbsp;2021/22&amp;nbsp;시즌&amp;nbsp;기준으로&amp;nbsp;3부리그&amp;nbsp;EFL&amp;nbsp;리그&amp;nbsp;원이나&amp;nbsp;4부리그인&amp;nbsp;EFL&amp;nbsp;리그&amp;nbsp;투에&amp;nbsp;각자&amp;nbsp;속해있으니&amp;nbsp;맨유와&amp;nbsp;맨시티&amp;nbsp;만큼의&amp;nbsp;라이벌리는&amp;nbsp;없다고&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다. &lt;br /&gt;&lt;br /&gt;한편 맨유는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가 시티 오브 맨체스터 밖의 트래포드 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형식상 맨체스터 시에 거점을 둔 팀은 맨체스터 시티 뿐이나, 맨유가 창설된 것이 시티 오브 맨체스터 역내의 뉴턴 히스인 점과 올드 트래포드 지역이 시티 오브 맨체스터 경계선 바로 밖의 연담화된 교외 지역(심지어 도심지까지 거리는 맨시티 홈구장과 거기서 거기)인 점 때문에 이들 두 팀은 명실상부한 로컬 더비 상대로 취급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현재&amp;nbsp;감독은&amp;nbsp;에릭&amp;nbsp;텐하흐이고,&amp;nbsp;주장은&amp;nbsp;해리&amp;nbsp;매과이어이고&amp;nbsp;부주장은&amp;nbsp;브루노&amp;nbsp;페르난데스이다.&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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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9 Oct 2022 19:2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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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 시티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맨체스터 시티 FC는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를 연고로 하여 1880년에 창단한 잉글랜드의 축구 구단이다. 홈 경기장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이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세인트 마크스 웨스트 고튼으로 창단되었고, 창단 첫 경기는 1880년 11월에 치러졌다. 1887년, '아드윅 어소시에이션 풋볼 클럽으로 구단명을 개칭한 이후, 현재의 구단 명칭으로 바뀐 시점은 1894년이다. 맨시티의 전성기는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까지로 평가받으며, 조 머서와 말콤 앨리슨의 지휘 아래 콜린 벨, 마이크 서머비, 프랜시스 리 등의 선수들을 주축으로 풋볼 리그 1부(현재, 프리미어리그), FA컵, 리그 컵, 그리고 유로피언 컵 위너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lt;br /&gt;&lt;br /&gt;1990년대에는 같은 도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지만 정작 맨시티는 세 차례의 강등을 당했고, 3부리그로 강등된 시기도 있었다. 2007년 태국의 총리였던 탁신 친나왓이 구단을 인수하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하였고, 2008년 9월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하얀 소유의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구단을 매입하였으며, 술라이만 알 파힘이 구단주가 되었다.이후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011-12 시즌, 2013-14 시즌, 2017-18 시즌, 2018-19 시즌, 2020-21 시즌, 2021-22까지 6차례 우승을 차지하였다. 현재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0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잉글랜드 1부 리그의 중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었고 리그가 프리미어 리그로 개편되고 나서 2부 리그에 강등되는 구단 최고의 암흑기를 겪었지만, 2008년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셰이크 만수르의 클럽 인수 후 4년 뒤인 2011-12 시즌 클럽 역사상 최초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2013-14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 그리고 2016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선임 후 과르디올라와 함께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승점 100점 우승, 2018-19 시즌 잉글랜드 프로 축구 역사상 유일무이한 최초의 도메스틱 트레블등의 성과를 연달아 달성하며 2010년대 초 이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팀이다. 2020년대에도 2020-21 시즌에는 클럽 역사상 최초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 20-21, 21-22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 리그를 우승하는 등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구단주는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얀이다. 법적으로는 그가 소유하고 있는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시티 풋볼 그룹의 대주주가 되고 시티 풋볼 그룹과 그 회장인 칼둔 알 무바라크가 그를 대신하여 구단을 지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나, 만수르가 투자청을 세운 이유는 맨시티를 인수하기 위해서이고 그 예하의 시티 풋볼 그룹은 맨시티 인수 이후 전 세계의 다른 구단들과 함께 지배하기 위해서 생겨난 경영 구조일 뿐이므로 최종 결재권자는 여전히 만수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맨체스터 시티의 홈 유니폼 색은 하늘색 상의와 흰색 하의이다. 예전의 원정 하의는 상하의 모두 적갈색 이거나 빨간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이기도 하였다. 클럽의 오리지널 홈 유니폼은 불명확하긴 하지만 1892년을 전후로 파란색을 입었었다는 증거가 있다. '유명한 축구 클럽들 - 맨체스터 시티'라 지어진 1940년대에 펴낸 이 소책자에서는 과거 웨스트 고튼 (세인트 마크스) 이 본래 암적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었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1884년에는 클럽 창단이 교회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백십자가 새겨진 검은색 유니폼을 입었었다고 전해져 있다. 빨간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원정 유니폼은 前 어시스턴트 코치이자 감독이었던 말콤 앨리슨 시절부터 나왔으며, 그는 이탈리아의 명문클럽인 AC 밀란의 유니폼을 채택하여 그런 색깔의 유니폼이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을 불어넣어줄 걸로 믿고 있었다. &lt;br /&gt;&lt;br /&gt;현재의 클럽 엠블럼은 1997년 채택이 되었으며, 이전 엠블럼이 상표 등록으로 부적합해지자 바꾸게 되었다. 맨체스터 시를 상징하는 문장을 기초로 하여 그 위에 검독수리를 표현해 내었다. 방패의 상단부에는 맨체스터 운하를 상징하는 배를 삽입했으며, 가운데에 M.C.F.C., 그리고 하단부에 맨체스터 시를 흐르는 3개의 강을 대각선으로 표현 하였다. 엠블럼의 맨 밑에는 'Superbia in Proelia (전장의 자부심, Pride in Battle)' 이란 라틴어 표어를 새겨 넣었다. 독수리와 방패위에는 3개의 별이 있으며, 이것은 오로지 장식하기 위함이었다. &lt;br /&gt;&lt;br /&gt;이전에는&amp;nbsp;유니폼에&amp;nbsp;때에&amp;nbsp;따라&amp;nbsp;두개의&amp;nbsp;각기&amp;nbsp;다른&amp;nbsp;엠블럼을&amp;nbsp;사용하였는데,&amp;nbsp;첫&amp;nbsp;번째는&amp;nbsp;1970년에&amp;nbsp;소개된&amp;nbsp;것으로써,&amp;nbsp;1960년대&amp;nbsp;중반이후&amp;nbsp;클럽의&amp;nbsp;서류에&amp;nbsp;공식적으로&amp;nbsp;사용된&amp;nbsp;문양에&amp;nbsp;기반을&amp;nbsp;둔&amp;nbsp;것이었다.&amp;nbsp;현재와&amp;nbsp;똑같은&amp;nbsp;방패&amp;nbsp;문양을&amp;nbsp;사용하였고&amp;nbsp;안쪽에&amp;nbsp;클럽의&amp;nbsp;이름이&amp;nbsp;들어가&amp;nbsp;있는&amp;nbsp;둥근&amp;nbsp;엠블럼을&amp;nbsp;표현해&amp;nbsp;내었다.&amp;nbsp;1972년에는&amp;nbsp;방패의&amp;nbsp;하단부에&amp;nbsp;랭커셔주의&amp;nbsp;빨간&amp;nbsp;장미를&amp;nbsp;새겨넣은&amp;nbsp;수정된&amp;nbsp;엠블럼이&amp;nbsp;발표가&amp;nbsp;되었다.&amp;nbsp;두&amp;nbsp;번째는&amp;nbsp;맨체스터&amp;nbsp;시티가&amp;nbsp;메이저&amp;nbsp;컵&amp;nbsp;대회&amp;nbsp;결승을&amp;nbsp;뛸때&amp;nbsp;엠블럼은&amp;nbsp;사용하지&amp;nbsp;않았으며,&amp;nbsp;그&amp;nbsp;대신&amp;nbsp;맨체스터&amp;nbsp;시에서&amp;nbsp;그들의&amp;nbsp;자존심의&amp;nbsp;상징이라고도&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맨체스터&amp;nbsp;시의&amp;nbsp;'휘장'을&amp;nbsp;맨체스터&amp;nbsp;시티에&amp;nbsp;수여함로써&amp;nbsp;그들의&amp;nbsp;유니폼에&amp;nbsp;새겨넣도록&amp;nbsp;하였다.&amp;nbsp;이런&amp;nbsp;관례는&amp;nbsp;선수들의&amp;nbsp;유니폼에&amp;nbsp;어떤&amp;nbsp;종류의&amp;nbsp;엠블럼도&amp;nbsp;새겨&amp;nbsp;넣을&amp;nbsp;수&amp;nbsp;없었던&amp;nbsp;때부터&amp;nbsp;유래되었고&amp;nbsp;지금도&amp;nbsp;계속&amp;nbsp;이어져&amp;nbsp;오고&amp;nbsp;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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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hori5661.tistory.com/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Sun, 9 Oct 2022 18:2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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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널 FC</title>
      <link>https://chori5661.tistory.com/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스널 풋볼 클럽은 런던을 연고지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하는 잉글랜드의 축구 클럽이다. 현재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에 속해 있다. 아스널 FC(이하 아스널)는 현재 잉글랜드에서 13번의 리그 우승을 이뤘다. FA컵에서 14번의 우승으로 잉글랜드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있다. &lt;br /&gt;&lt;br /&gt;아스널은&amp;nbsp;제2차&amp;nbsp;세계&amp;nbsp;대전&amp;nbsp;이후인&amp;nbsp;1970-71&amp;nbsp;시즌에&amp;nbsp;리그와&amp;nbsp;FA컵에서&amp;nbsp;우승하면서&amp;nbsp;20세기에&amp;nbsp;더블을&amp;nbsp;기록한&amp;nbsp;두&amp;nbsp;번째&amp;nbsp;팀이&amp;nbsp;되었다.&amp;nbsp;이후&amp;nbsp;지금까지&amp;nbsp;두&amp;nbsp;번의&amp;nbsp;리그와&amp;nbsp;FA컵&amp;nbsp;우승&amp;nbsp;더블,&amp;nbsp;한&amp;nbsp;번의&amp;nbsp;컵&amp;nbsp;더블,&amp;nbsp;그리고&amp;nbsp;프리미어리그&amp;nbsp;최초의&amp;nbsp;무패&amp;nbsp;우승을&amp;nbsp;기록하였다.&amp;nbsp;또한&amp;nbsp;2005-06년&amp;nbsp;UEFA&amp;nbsp;챔피언스리그&amp;nbsp;결승전에&amp;nbsp;진출해,&amp;nbsp;런던&amp;nbsp;연고&amp;nbsp;축구단으로는&amp;nbsp;UEFA&amp;nbsp;챔피언스리그&amp;nbsp;결승전에&amp;nbsp;진출한&amp;nbsp;첫&amp;nbsp;번째&amp;nbsp;팀이&amp;nbsp;되기도&amp;nbsp;하였다. &lt;br /&gt;&lt;br /&gt;아스널의 홈 유니폼 색깔은 전통적으로 레드 앤 화이트였지만 이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점차 변해 갔다. 연고지도 클럽 창단시에는 켄트주 울위치였으나 1913년 북런던의 하이버리 아스널 스타디움으로 옮겼다. 2006년엔 다시 하이버리와 가까운 홀로웨이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으로 홈구장을 옮겼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잉글랜드에서 가장 성공한 축구 클럽 중 하나인 아스널은 영국 문화에서 종종 묘사되었고, 미디어 매체에도 몇 번 처음으로 나왔던 적이 있었다. 1927년 1월 22일, 아스널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가 잉글랜드 리그 최초로 라디오로 생중계가 되었다. 10년뒤인 1937년 9월 16일에는 아스널의 1군과 2군팀과의 시범경기가 TV로 생중계 되는 첫 축구 경기가 되기도 했다. 또한 아스널은 1964년 8월 22일, BBC의 스포츠 프로그램인 매치 오브 더 데이의 첫 방송에서 앤필드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경기가 하일라이트로 방송이 되었다.&lt;br /&gt;&lt;br /&gt;아스널은 축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초기에 배경이 되기도 했었는데 1939년작, 영화 아스널 스타디움의 미스터리가 그러했다. 이 영화는 아스널과 아마추어 팀의 친선 경기에 중점을 두는데 선수들중 한명이 경기 도중 독살을 당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당시 아스널에서 뛰고 있는 많은 선수들이 직접 출연하였으며, 당시 아스널의 감독이었던 조지 앨리슨에게는 대사가 주어지기도 했었다.&amp;nbsp; 좀 더 최근에는 축구와 관련, 특히 아스널에 관련된 자신의 인생을 다룬 닉 혼비의 자서전인 피버 피치란 책에도 나온다. 이 책은 1992년 출판 되었으며, 1990년대 영국 사회에서의 축구에 대한 부흥과 재건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이 책은 영국과 미국에서 각각 한번씩 두번의 영화로 각색이 되기도 했었는데 영국 영화는 콜린 퍼스가 주연을 맡아 1988 - 89시즌 아스널이 리그 우승을 할 때를 중점으로 다뤘고, 미국 영화는 드류 배리모어 주연으로써 메이저 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의 팬들에 대해서 다루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스널은&amp;nbsp;광대한&amp;nbsp;팬층을&amp;nbsp;보유하고&amp;nbsp;있으며,&amp;nbsp;몇몇&amp;nbsp;팀들과는&amp;nbsp;오랜&amp;nbsp;라이벌&amp;nbsp;관계를&amp;nbsp;유지해오고&amp;nbsp;있다.&amp;nbsp;그중에서도&amp;nbsp;토트넘&amp;nbsp;홋스퍼&amp;nbsp;FC와&amp;nbsp;강한&amp;nbsp;라이벌&amp;nbsp;관계이며&amp;nbsp;팬들은&amp;nbsp;이들간의&amp;nbsp;경기를&amp;nbsp;북런던&amp;nbsp;더비라고&amp;nbsp;부르고&amp;nbsp;있다.&amp;nbsp;역대&amp;nbsp;승리수는&amp;nbsp;아스날이&amp;nbsp;17경기&amp;nbsp;더&amp;nbsp;많지만&amp;nbsp;아스날은&amp;nbsp;2016년&amp;nbsp;이후에는&amp;nbsp;UEFA&amp;nbsp;챔피언스리그&amp;nbsp;진출&amp;nbsp;경험이&amp;nbsp;없는&amp;nbsp;반면&amp;nbsp;토트넘은&amp;nbsp;동시기&amp;nbsp;19-20시즌을&amp;nbsp;제외하고&amp;nbsp;2020년까지&amp;nbsp;전부&amp;nbsp;챔피언스리그에&amp;nbsp;진출,&amp;nbsp;18-19&amp;nbsp;시즌에는&amp;nbsp;준우승을&amp;nbsp;기록하는&amp;nbsp;등&amp;nbsp;토트넘에게&amp;nbsp;밀리고&amp;nbsp;있다.&amp;nbsp;또한&amp;nbsp;가장&amp;nbsp;최근&amp;nbsp;시즌인&amp;nbsp;2019-20&amp;nbsp;시즌에는&amp;nbsp;8위의&amp;nbsp;성적으로&amp;nbsp;시즌을&amp;nbsp;마감했고&amp;nbsp;2020-21&amp;nbsp;시즌에는&amp;nbsp;11차전까지&amp;nbsp;치른&amp;nbsp;현재&amp;nbsp;14위라는&amp;nbsp;하위권으로&amp;nbsp;쳐져있다.&amp;nbsp;그리고&amp;nbsp;북런던더비에서&amp;nbsp;토트넘에게&amp;nbsp;2-0으로&amp;nbsp;패배하고&amp;nbsp;15위로&amp;nbsp;떨어져&amp;nbsp;강등권에&amp;nbsp;근접한&amp;nbsp;순위로&amp;nbsp;추락하였다.&amp;nbsp;21-22&amp;nbsp;시즌&amp;nbsp;아스날은&amp;nbsp;74년만에&amp;nbsp;승격한&amp;nbsp;브렌트포드에게&amp;nbsp;2:0으로&amp;nbsp;패하며&amp;nbsp;프리미어리그&amp;nbsp;1라운드를&amp;nbsp;치른&amp;nbsp;현재&amp;nbsp;리그&amp;nbsp;17위로&amp;nbsp;또&amp;nbsp;한번&amp;nbsp;위기이다.또한&amp;nbsp;2라운드에서&amp;nbsp;첼시에&amp;nbsp;0:2,&amp;nbsp;3라운드에서&amp;nbsp;0:5로&amp;nbsp;패하면서&amp;nbsp;골득실&amp;nbsp;-9로&amp;nbsp;20위&amp;nbsp;최악의&amp;nbsp;시즌으로&amp;nbsp;시작하고&amp;nbsp;있다.&amp;nbsp;하지만&amp;nbsp;올해&amp;nbsp;2022/2023&amp;nbsp;시즌에는&amp;nbsp;산뜻한&amp;nbsp;출발에&amp;nbsp;성공했다.&amp;nbsp;팰리스&amp;nbsp;레스터&amp;nbsp;본머스를&amp;nbsp;차례로&amp;nbsp;잡아내면서&amp;nbsp;개막&amp;nbsp;후&amp;nbsp;3연승을&amp;nbsp;달리고&amp;nbsp;있다.&amp;nbsp;이번&amp;nbsp;시즌&amp;nbsp;이적시장에서&amp;nbsp;영입한&amp;nbsp;맨시티&amp;nbsp;듀오&amp;nbsp;가브리엘&amp;nbsp;제수스와&amp;nbsp;올렉산드르&amp;nbsp;진첸코가&amp;nbsp;팀에&amp;nbsp;잘&amp;nbsp;녹아들어&amp;nbsp;좋은&amp;nbsp;분위기를&amp;nbsp;이어가고&amp;nbsp;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스널은 통산 13번의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리버풀 FC 다음으로 최다 우승 기록이다. 또한 아스널은 지금까지 14번의 FA컵 우승을 거두어,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스널은 1971년, 1998년, 2002년에 리그 및 FA컵에서 모두 우승하여 더블을 기록하였고, 최다 더블 달성으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한편 1993년에는 FA컵 및 리그컵에서 모두 우승하여 이른바 '컵 더블'을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처음으로 달성하였다. 더불어 아스널은 2006년, 런던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는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아스널은 잉글랜드 프로축구리그 역사상 가장 우수한 기록을 거둔 구단 중 하나로, 시즌 최종순위가 14위 아래로 떨어진 적은 단 7번밖에 없다. 또한 20세기 아스널의 평균 리그 순위는 경쟁 구단들보다도 높은 8.5위였다. 여기에 아스널은 2001-02 및 2002-03 시즌, 2013-14 및 2014-15 시즌 동안 FA컵을 2번이나 연이어 우승하였다. FA컵 역사상 연속 우승을 달성한 구단은 아스널을 포함하여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블랙번 로버스 FC, 원더러스 FC까지 단 5개 팀밖에 없다.&lt;br /&gt;&lt;br /&gt;그들이 달성한 위업은 영국 축구 문화에서 정기적으로 다뤄지고 있다. 팀의 애칭에는 거너스라고 불린다.&lt;br /&gt;&lt;br /&gt;현재 감독은 미켈 아르테타이며 주장은 마르틴 외데고르이다.&lt;/p&gt;</description>
      <author>쳐리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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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9 Oct 2022 17:1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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